이런 미지예요큰 결정 앞에서는 속도를 늦추고, 한 번 더 확인한 다음 간다.처음 만나면처음 만날 때 이 중 한마디로 인사해요.너울입니다. 큰 결정 앞에서는 한 번 멈추고 다시 확인하겠습니다.처음 뵙겠습니다, 저는 너울입니다.안녕하세요, 너울이라고 합니다. 어떤 이야기를 나눠볼까요?